OLYMPUS CORPORATION | TG-870 | Normal program | Pattern | 1/1000sec | F/6.0 | 0.00 EV | 3.7mm | ISO-125 | Off Compulsory


많은 분들이 놓치고 계시는데, 

방수카메라는 1년에 한번씩 정기점검을 받아야 합니다. 


올해 방수카메라를 구입해서 사용했으면 내년에는 사용 직전에 해당 카메라 AS 센터에 보내 점검을 받아야 합니다. 


점검항목은 방수를 위한 고무 패킹(쉴드)에요. 


방수카메라 광고 글들에는 이런 내용이 적혀있지 않아요. 

매뉴얼을 꼼꼼히 읽어야 알 수 있습니다. 


제가 올림푸스 TG-870을 구입하면서 올림푸스 AS센터에 물어보니, 

방수 관련 부품 교체 비용이 최대 10만원까지 들 수도 있다고 합니다 .

일부는 일부분만 교체해서 비용이 더 적게 들 수도 있구요.

물론 비용이 아예 안들 수도 있습니다. 


암튼 여기서 꼭 알아야 할 건, 

방수카메라가 그냥 평생 방수가 아니라는 겁니다. 


1년에 한번씩은 물에서 사용하기 전에 꼭 방수관련 부품의 점검을 받아야 합니다. 


올림푸스 TG-870뿐 아니라 모든 방수카메라가 다 똑같습니다. 



부품교체없이(추가비용없이) 조금이라도 더 오래 방수카메라를 사용하는 방법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방수카메라가 바닷물에 들어갔다가 나온 그대로 60분 이상 방치하면 안됩니다. 
물에서 나온 그대로 60분 이상 바깥에 둘거면 깨끗한 맑은 물에 30분 이상 담가둬서 소금기와 더러운 것들을 빼야 합니다. 
이건 워터파크의 물에 들어갔을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잘 관리해서 방수카메라 오래오래 사용하자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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